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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에서 먹지않을땐 먹을걸 시킨다고 말하는 저의모습과
일맥상통한 저의 삶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 없는 이 삶의 태도에 대해서
굳건하고 자랑스럽다고 해야할지

이제 나이도 좀 먹었으니 식탐좀 줄여야 하지 않겠는지 타박을해야할지
사주에도 식탐이 있다고 나오는 것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
정말 참 삶이 야속하네요
사주에 있는 식탐을 지울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벌써 금요일이에요.
저는 이번주 내내 금요일이라고 생각해서
직원들과 헤어질 때
다음주에 봅시다 라고 말해버렸어요.
얼마나 간절했던 금요일이었는지 아시겠죠?

빨리 집에 가고싶습니다.
주말은 왜이렇게 짧은지
왜 사람들은 주4일제만 주장하는지
주2일제를 주장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또 속으로 고민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여태껏 주6일제, 주5일제로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왔으니
이제는 주2일제로 파격적으로 변경해야한다는 사실을
다들 모르는 걸까요? 모르는척 하는걸까요?
아니면 휴가를 2달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요일부터 울적해지지 않으려면
일요일도 출근해야한다는 헛소리 말고

쉼을 늘리면 될 일을
왜 다들 모르지
모르는척일까
꿈에서라도 2일제로 살아야 할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궁금해지며
궁금함을 방패로 월루를 하는 주절탱입니다.
갑자기 좀 화나는 일이 생겨
이만 줄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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