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자리에서 먹지않을땐 먹을걸 시킨다고 말하는 저의모습과일맥상통한 저의 삶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 없는 이 삶의 태도에 대해서굳건하고 자랑스럽다고 해야할지 이제 나이도 좀 먹었으니 식탐좀 줄여야 하지 않겠는지 타박을해야할지사주에도 식탐이 있다고 나오는 것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정말 참 삶이 야속하네요 사주에 있는 식탐을 지울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벌써 금요일이에요. 저는 이번주 내내 금요일이라고 생각해서직원들과 헤어질 때다음주에 봅시다 라고 말해버렸어요.얼마나 간절했던 금요일이었는지 아시겠죠? 빨리 집에 가고싶습니다. 주말은 왜이렇게 짧은지 왜 사람들은 주4일제만 주장하는지주2일제를 주장해야하는 것은 아닌지또 속으로 고민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여태껏 주6일제, 주..